하루 500원의 금액
매일 우리 아이가 사용하는 식판을 엄마의 마음으로 세척합니다.

- 우리 아이가 매일 가지고 다니는 위생 파악 안된 식판 - 가방에 흐르는 반찬국물 - 가방에서 나는 음식물 냄새와 오염된 가방에 곰팡이 - 매일 가방을 세탁할 수도 없고, 식판을 매번 새로 살 수 없는 현실 - 부식된 고무패킹, 음식물 찌꺼기에 물든 고무 덮개

최근 전국 일부 어린이집,유치원 위생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. 우리 아이들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맡기는 부모님들 코로나19 시국에 내 아이 교육 기관에 보내놓고 아무 일 없어도 날마다 근심입니다. 우리 아이들 교육기관들은 학습관리나 교육보다 먹거리 위생에 최우선적으로 신경써야 할 때라고 여겨집니다. 정직한 식판은 세척, 위생환경 및 안전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.